[ 제작지원뮤지션 ] 세렌디피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11-11 13:29:05조회 133회
작성자 관리자 조회 133회
작성일 2025-11-11 13:29:05

세렌디피터 (Serendipiter)
김모정(보컬) / 고명진(기타) / 문장혁(드럼) / 이은경(건반)
뮤지션 소개
세렌디피터(Serendipiter)는 Serendipity(뜻밖의 행운)과 –er (~하는 사람)의 합성어로 ‘뜻밖의 행운을 주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저희는 각자 다른 팀 혹은 솔로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어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장르를 좋아하는 멤버가 있는 반면,
한국 인디음악에 미쳐있는 멤버도 있고, 재즈를 좋아하는 멤버도 있고, 이렇게 다양한 성향들이 모여서인지
서로 넓은 범위의 음악을 듣게 됐고, 접점을 찾고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데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세렌디피터는 24년 9월 7일 <야경>이라는 곡을 통해 대중들 앞에 처음 서게 됐습니다.
준비 기간에 비해 활동 기간은 비교적 짧지만, 첫 공연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행운을 들려주는 행위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